조선 태조의 어진을 모신 곳으로, 대나무 숲과 고즈넉한 담장이 아름다운 장소입니다. 역사적인 분위기의 촬영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.
문화재청 및 경기전 관리사무소 허가 필요. 드론 촬영 엄격 금지.
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